Competitive integrated plant based on technology

국내 보일러 업계에 선두 업체로서 기술과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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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0년 창업 이후 산업용 보일러 전문 업체의 외길을 걸어온 (주)대열보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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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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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 하노이에 산업용 보일러 업계 최초 지사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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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신기술을 개발하고 신제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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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산업용 보일러 선도기업] 대열보일러

 2022. 03. 13국내 노통보일러 고도화 주도탄소중립 대응 수소연소기술 개발 착수대열보일러는 1970년 창립 이후 52년간 산업용 보일러 전문기업으로 외길을 걸어오고 있으며 지속적인 기술혁신을 통해 신기술을 개발하고 신제품을 생산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대열보일러는 현대중공업,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등 대형 생산시설과 △병원 △대학 △문화시설 △대형건물 △체육시설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 공급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브라질 △에콰도르 △이란 △이라크 △필리핀 △러시아 △우즈베키스탄 △베네수엘라 △베트남 등 해외시장에서도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호평받고 있다. 기존 저NOx보일러를 중심으로 한 제품개발에서 벗어나 전 세계에서 적극 추진하고 있는 탄소중립사회 전환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화석연료 연소방식을 탈피해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보일러의 연구개발에 착수하는 등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면서 주목받고 있다. 고효율·안정성 기반 시장주도대열보일러의 노통보일러는 초저NOx 고효율 인증제품으로 공기예열기와 에코노마이저가 부착된 콘덴싱 보일러에 무동력 배기가스 재순환 장치와 저NOx 버너가 부착됐다. 지멘스의 제어시스템을 적용해 환경공단의 초저NOx인증, 에너지공단의 고효율인증을 받았다. 대열보일러의 제품은 평균 12ppm 이하 초저NOx 운전으로 NOx 배출기준 초과로 인한 배출부과금과 배출총량초과에 따른 과징금 걱정이 없으며 높은 가격의 TMS를 설치하지 않아도 돼 소비자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이와 함께 내구성을 제고하기 위해 철저한 수처리가 가능한 청관제를 투입하는 자동 TDS 블로우 장치를 적용했으며 이를 통해 스케일 형성과 산화철 부식을 방지한다.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국내 최초로 송풍기에 지멘스의 스피드센서를 부착했으며 회전수 발생 시 안전하게 보일러를 정지할 수 있다. 또한 스팀사용량과 함께 변하는 운전수위는 보일러 효율을 결정짓는 주요인자로 꼽힌다. 이에 따라 대열보일러는 지멘스의 인버터 자동급수조절장치를 탑재해 수면을 항상 일정하게 유지해 높은 효율을 유지한다. 대열보일러의 관계자는 “대열보일러는 노통보일러를 주력으로 시장을 확대해오고 있으며 국내 노통보일러 트렌드는 대열보일러가 주도하고 있다”라며 “특히 최고의 안전을 위해 지멘스의 보일러, 버너제어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높은 효율과 초저NOx 성능은 대열보일러의 강점”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최근 화석연료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한 탄소중립 대응, 연료비 증가에 대비해 수소를 연료로 사용하는 보일러를 연구하고 있다”라며 “이와 함께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현재 수준보다 NOx 배출량을 줄이는 신기술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설치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대열보일러는 초저NOx 고효율 운전상태의 파라메터를 동일용량의 타보일러에 저장해 출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장에서는 조건에 맞게 설치한 후 간단한 조작만으로 보일러 시운전을 완료할 수 있다. 대열보일러는 공급하는 모든 보일러를 제조번호로 관리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방문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보일러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대열보일러의 올케어서비스는 정기방문과 함께 수시방문으로 보일러를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IoT서비스를 운영해 전국 설치, 운영되고 있는 보일러를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이상이 발생할 경우 즉시 고객에 통지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기사 원문 보기출처 : Kharn(https://www.kharn.kr)

2026-08-20

언론보도

노통연관보일러 名家, 대열보일러 서산공장

 2022. 10. 05[탐방] 노통연관보일러 名家, 대열보일러 서산공장초정밀 기계와 효율적인 생산라인 갖춘 선진 공장서산오토밸리 내 3만300㎡ 올해 6월 완공, 8월부터 가동보일러 쇼룸·교육시설 갖춰 엑스레이 검사·열처리도산업용보일러 전문 제조기업인 ㈜대열보일러(대표 신국호)는 지난 1970년 설립돼 내년이면 53주년을 맞이한다. 대열보일러는 30년간 가동해왔던 안산공장을 정리하고, 지난 8월 말 서산오토밸리 산업단지 내로 본사와 공장을 이전했다.2020년 부지 선정 이후 지난해 3월 건축을 시작해, 올해 6월 완공된 대열보일러 서산공장을 둘러보았다.본지 기자가 방문한 대열보일러 서산공장은 아직 모든 설비가 정리된 상태는 아니었다. 하지만, 자동화 라인업을 위한 기계들과 1만평(3만3000㎡)에 달하는 공장 부지를 통해 현장은 훨씬 더 효율적이면서, 정갈하게 운영되고 있었다.서산공장의 생산본부 총 책임자인 최승규 전무는 “생산설비는 절삭 및 가공용 레이저 1대, 플라즈마 절단기 1대, 플라즈마 커팅기, 절곡기, 래디안(구멍 뚫는 기계)머신, 선반 밀링 기계, 후렌징(접시 모양 가공)머신, 프레스, 이탈리아산 벤딩기 2대 등의 신형 생산설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플라즈마 커팅기는 가로 3,000mm, 세로 6000mm의 대형 철판으로 가공할 수 있으며, 벤딩기는 CNC(컴퓨터 프로그래밍으로 자동·정밀 가공)기능을 갖춰 고정밀 작업을 수행합니다.”대열은 이외에도 자동용접기 2대, 제작 중인 자동로봇용접기까지 설치해 사용할 예정이다. 여기에 40톤짜리 크레인 23대도 함께 설치했다.서산공장의 가장 큰 장점은 생산라인을 구비한 공장동의 면적이 6,485평(21,403㎡)로 과거 안산공장 대비 대폭 확장된 점이다. 대열은 거대한 공장동을 통해 원자재가 비에 젖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본사 겸 생산공장을 완전히 옮기면서 생산 제품라인업은 그대로 유지한 상태였다. 대열의 주력 제품인 노통연관식 보일러, 관류보일러, 콘덴싱보일러 등을 생산하고 있다.최 전무는 “신공장의 가장 큰 장점은 열처리실(소둔로)과 RT룸(엑스레이 검사실)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점입니다. 과거에는 공장에서 생산한 보일러를 열처리시설에 따로 운반해 처리하고, 엑스레이 검사도 받아야 했지만 저희는 두 가지 시설을 모두 갖춘 국내 유일의 산업용보일러 제조공장이 된 것입니다.”산업용보일러는 거의 모든 작업이 수작업으로 이뤄졌기에, 용접과 접합 과정을 거친 이후에도 엑스레이 검사와 열처리를 반드시 수행해 불량을 검사하는 것이 원칙인데, 대열은 이 두 가지를 바로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을 갖추게 된 것이다.국내 유일 20톤 용량 시운전실 구비공장동 이외에 사무동은 4층의 건물이다. 일반적인 사무업무 이외에도 사무동 내에는 보일러 쇼룸 및 대교육장, 소교육장의 교육 시설까지 갖췄다.“저희의 쇼룸과 교육장은 향후 저희 제품을 구매하는 고객들과 현장 사용자들의 학습을 돕는데 주 목적이 있습니다. 대교육장을 통해 저희 제품의 원리와 자세한 사양을 공부할 수 있고, 고객들도 현장에서 바로 내부까지 깊숙이 볼 수 있습니다.”대열은 현재 베트남 현지에도 생산 공장을 갖고 있기에, 향후 현지 사용자들이 교육을 받으러 올 때를 대비해 사무동에는 기숙사까지 마련했다.서산공장의 또다른 장점은 연구동에 마련된 제품 시운전실이다. 이곳의 시운전실은 스팀 용량 20톤을 만족하는 제품도 시운전할 수 있다.최 전무는 “기존에는 5톤 이하의 제품만 시운전할 수 있는 상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용량이 커지면, 소음이 매우 심하게 발생하기에 부지가 좁은 안산공장에서는 하기가 힘들었는데, 지금은 저희의 최대 용량 제품을 바로 시운전할 수 있습니다. 20톤 용량은 국내 산업용 제조사 가운데 저희가 유일합니다.”대열 신 공장의 가장 큰 장점은 결국 생산라인의 자동화와 정밀화에 있다. 대용량의 노통연관식 보일러는 아직 수작업이 많이 필요하지만, 용량이 작은 관류보일러는 내년 상반기 이후에는 완전 자동화 시스템을 갖출 계획이다.“노통연관 제품은 흐름생산 방식으로 운영하지만, 제품의 부품을 가공할 경우 초정밀 기계를 통해 작업하기에 안전성과 효율성은 훨씬 높였습니다. 이러한 생산 시스템은 유럽의 경쟁사들에도 뒤처지지 않는 수준입니다.”내년 상반기 완전자동화 실현산업용보일러는 공장과 대규모 사업장에서 주로 쓰이기에 주문이 들어오면 제작하는 시스템이었다. 이런 시스템이었기에 공장 자동화가 힘들었고, 대부분의 작업이 수작업이다보니 작업자의 기량에 따라 제품 품질이 달라질 수 있었다.대열은 서산공장을 통해 이러한 과거 방식에서 벗어나 일률적인 품질을 보증하고자 한다.“사람이 직접 용접을 하는 것과 로봇이 용접을 하는 것은 정밀도 차이가 큽니다. 앞으로의 제조는 기계를 얼마나 제대로 관리하고, 원활하게 작동시키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저희는 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거의 모든 직원이 오퍼레이터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관리직도 예외가 아닙니다.”공장을 신축했지만, A/S 시스템은 기존 그대로 진행된다. 최 전무는 전국 16개 사무실의 A/S 담당 직원들도 향후 이곳으로 와서 교육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안산공장은 공간이 좁았기에 기계의 보강이 힘들었지만, 서산은 전체적인 배치가 매우 편리합니다. 고객들이 직접 생산라인을 보시면서, 저희의 수준을 확실히 알 수 있습니다.”서산공장 신축에 대해 이승택 부사장은 “기존의 3개월 이상 걸리던 납기가 단축되고, 장기적으로 탄소중립에 따른 새로운 보일러(수소연소보일러 등)를 연구·생산할 계획도 있습니다”고 밝혔다.기사 원문 보기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2026-08-20

언론보도

대열보일러, 베트남 현지 생산법인 설립

2019. 10. 25DY BOILER VINA 준공식 가져…보일러 연간 300대 생산보일러 관리 인력전문 교육센터 도입, 교육 인프라도 구축㈜대열보일러(대표 김재혁)가 베트남 호치민 동나이 AMATA공단 내 제조법인 ‘DY(DAEYEOL) BOILER VINA’을 설립했다.지난 11일 대열보일러는 최근 완공된 베트남 VINA 보일러공장에서 주호치민 총영사관 임재훈 총영사, 동나이 인민위원회 Cao Tein Dung 성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생산법인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대열보일러 신국호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저탄소 녹생성장’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수 많은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며 “산업 발전을 이루고 있는 베트남에서 대열보일러가 에너지 솔루션 제공을 통해 그 흐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대열보일러(대표 김재혁)가 베트남 호치민 동나이 AMATA공단 내 제조법인 ‘DY(DAEYEOL) BOILER VINA’을 설립했다.지난 11일 대열보일러는 최근 완공된 베트남 VINA 보일러공장에서 주호치민 총영사관 임재훈 총영사, 동나이 인민위원회 Cao Tein Dung 성장 등 내외빈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생산법인 준공식을 가졌다.이날 대열보일러 신국호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저탄소 녹생성장’이라는 세계적 흐름에 발맞춰 친환경 고효율 보일러 제품을 지속적으로 연구, 개발하여 수 많은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며 “산업 발전을 이루고 있는 베트남에서 대열보일러가 에너지 솔루션 제공을 통해 그 흐름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기사 원문 보기출처 : 가스신문(https://www.gasnews.com)

2026-08-20

언론보도

대열보일러, 초저NOx 관류보일러 개발

日 NTEC와 기술협력 사업제휴 체결동남아시장서 공동 영업 마케팅 진행 국내 산업용보일러 대표주자인 대열보일러가 ‘무연소실 초저녹스 관류보일러’ 개발를 통해 정체된 관류보일러시장 성장 및 변화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 산업용보일러 대표주자 대열보일러(대표 신국호)는 최근 일본 산업용 보일러 선두기업인 NTEC(일본서모에너, 대표 이즈미 마사히코)와 NTEC 도쿄 영업본부에서 ‘한국형 무연소실 초저녹스 관류보일러’ 개발을 위해 전략적인 기술 협력 및 사업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1961년 8월에 설립된 NTEC는 2017년 3월 기준 171억6,492만엔(한화 약 1,72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기업으로 약 400여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NTEC는 관류보일러, 온수보일러, 노통연관보일러, 수관보일러, 열매보일러 등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온수보일러시장의 70%를 점유하고 있으며 동남아시장으로 활발하게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대열보일러과 NTEC는 이번 기술 제휴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파트너 관계를 유지해 동남아시아 산업용보일러 시장 확대를 위한 공동 영업 및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국호 대열보일러 대표는 “산업용 관류보일러시장에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시점이며 공격적인 시장 확장을 위해 기술제휴를 체결하게 됐다”라며 “특히 국내 시장에 최적화된 관류보일러를 선보여 정체된 관류보일러시장 성장 및 변화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냉난방공조 신재생 녹색건축 전문저널 'Kharn(칸)' / 2018.04.22기사 원본보기

2023-09-04

언론보도

대열보일러, 마이덴스 보일러 고효율 인증

산업용보일러 대표기업 대열보일러(대표 신국호)가 이탈리아 코스모가스(COSMOGAS)사와 수입협약을 체결한 마이덴스(MYDENS) 가스온수보일러 시리즈에 대해 고효율기자재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마이덴스 가스온수보일러는 초고효율 산업용 모델로 △6만200kcal/hr △12만400kcal/hr △18만600kcal/hr △24만800kcal/hr 등 4개 용량으로 라인업돼 있다. 유럽 등 국제기구로부터 최고 품질 및 안전인증등급을 받은 연소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있으며 전 모델에 ‘EGM(Eco-Green Management)’ 기술을 적용, 배기가스 중 O₂와 NOx 배출량을 크게 줄였다. 배기가스에 의한 열손실을 최소화시켜 저위발열량기준 107%의 초고효율을 달성했다. 또한 설치공간을 고려한 콤팩트한 설계로 기존 온수보일러 동급용량대비 70%의 공간절감이 가능하며 부족한 보일러의 용량은 보일러를 병렬로 연결해 원하는 만큼의 용량 조정이 가능하다. 멀티 열교환 보일러 마이덴스-T 시리즈는 단위출력 6만kcal/hr(70kW/hr)의 316Ti 스테인리스 스틸 재질로 제작된 1~4개의 R.V.C(Radial Variable Circulation) 열교환 모듈로 구성돼 있다. 각각 모듈은 Turn Down Ratio 1:5이며 4대의 모듈이 내장된 마이덴스-T280은 Turn Down Ratio 1:20의 운전이 가능하다. Cosmomix Heat Exchanger System으로 불리는 이 모듈은 열교환기, 버너, 송풍기, 제어장치, 안전장치 등이 결합돼 각각 독립된 보일러로써 구조와 동작된다. 병렬모드로 동작하는 각각의 모듈은 1대의 모듈에 이상이 발생해도 나머지 정상 모듈로 계속해 운전이 가능하므로 보일러 고장으로인해 온수를 사용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는다. 마이덴스 280T는 최대 8대까지 연결해 Turn Down Ratio 1:160까지 가능하며 보일러의 전구간 부하영역에서 최상의 운전효율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보일러 가동상태를 PC 등으로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한 스마트제어시스템을 적용해 관리효율을 극대화시켰다. 대열보일러의 관계자는 “마이덴스 시리즈는 가스안전공사 및 에너지공단이 인증하는 고효율기자재 등록을 완료했으며 제품의 사후관리는 대열BnS의 전국 16개 지점 A/S망을 통해 가능하다”라며 “뛰어난 성능과 콤팩트함을 무기로 호텔, 리조트, 연수원등 고급시설이나 기계실이 협소해 기존 대형 온수 보일러 설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장을 주요 타깃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본기사 보기강은철 기자저작권자 2015.10.01 ⓒ Kharn

2023-09-04

언론보도

혹한기 이겨내는 고효율 난방기.보일러

2015년 11월 23일 매일경제 신문  제로에너지 건축물 관련하여 당사의 MYDENS 온수보일러가 소개 되었습니다.

2023-09-04